자동 로그아웃 될 예정입니다

남은시간100

회원정보 보호를 위해 “15분동안 입력이 없으실 경우”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십시오.

로그인 연장하기 로그아웃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정보 보호를 위해 “15분동안 입력이 없어 자동으로 종료” 되었습니다.
다시 로그인 하시려면 아래의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여 주십시오.

로그인

홈 역사문화관광 보건소 종로구의회 종로TV 종로사랑

서브메뉴 영역

종로소개

관련사이트

관련사이트 바로가기

본문 영역

본문

종로 e-홍보방

현재페이지 네비게이션

마을 자료실 상세보기
제목 (10.14.)종로구, 코로나19 위기 속 돌봄과 나눔에 집중하다 등록일 2020년10월16일
조회수 30
첨부파일

혜화동 사랑가득 피자한판.jpg [바로보기]

내용 혜화동 사랑가득 피자한판.jpg
종로구, 코로나19 위기 속 돌봄과 나눔에 집중하다

지난 달 인천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집에서 라면을 끓이다가 화재로 중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취약계층의 돌봄 사각지대 문제가 대두되었다.
 
이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창신제2동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미취학 및 미성년자 동반 가구의 돌봄 현황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 여부를 확인하는 「미성년자 양육가구 전수 모니터링」 을 실시하고 있다.
 
창신제2동의 법정 취약계층 미성년자는 66가구 총 88명으로, 종로구에서 제일 높은 18%를 차지한다. 동은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해 긴급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자 돌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미취학, 미성년자 양육가구를 집중 파악하고 있다.
 
지난 달 22일부터 29일까지 1차 전수 조사를 진행하고 식료품과 농수산물 나눔 상자 등을 지원했으며, 구에서 아동 · 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주요 사업과 지역 내 보육기관 명단 등이 담긴 ‘우리동네 한눈 정보지’를 전달했다. 동은 10월 중순까지 심층 상담 등 2차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혜화동은 지난 9일(금) 「사랑가득 피자 한판」 사업을 진행하고 자녀가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피자 총 36판을 전달했다.
 
혜화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외식 기회가 줄어든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젠틀서퍼익스프레스 성대점과 함께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
 
성균관대학교 인근에서 3년 동안 피자전문점을 운영한 배정운 젠틀서퍼익스프레스 성대점 대표는 개인 사정으로 사업을 정리하게 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피자를 나누고 싶다는 뜻을 혜화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에 동은 관내 저소득층 중 자녀가 있는 30가구를 선정했으며, 나눔의 뜻을 같이 하는 주변 상인들의 도움을 받아 지난 10월 9일 각 가정을 방문해 가구원 수에 따라 피자 1~2판을 전달했다.
 
또한 이화동은 지난 7일(수) 경로의 달을 맞아 이화동 나눔이웃(회장 이미자)과 함께 제철 과일이 담긴 「사랑이 담긴 비타민 박스」 를 제작해 홀로 지내는 저소득 어르신 20명에게 전달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아동과 청소년 돌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아동, 청소년을 위해 보다 꼼꼼하게 살피고,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1유형:출처표시」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페이지 만족도, 한줄의견, 자료실명제

페이지 만족도, 한줄의견
페이지 만족도
페이지 내용 수정 요청
  • 자료관리:
    홍보전산과 이혜민
  • 전화:
    02-2148-1675
  • Fax:
    02-2148-5870
  • 최종수정일:
    2020년08월09일